줄넘기 vs 러닝: 나의 선택 계기
저는 줄넘기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남산둘레길, N서울타워까지의 업힐코스로 주로 러닝을 즐겨했습니다. 러닝에는 여러 가지 필요 요소가 있습니다. 외부로 나가거나 러닝머신 앞으로 가야 하는 ‘의지’가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. 그 의지를 100으로 환산한다면, 실제로 움직이는 수치는 30~40 정도일 겁니다. 물론 개인차가 있는 걸 감안하면 상당히 보수적인 수치일 겁니다. 실제로 운동심리학에서는 이런 현상을 ‘의도-행동 격차(intention-behavior gap)’라고 부릅니다. 2023년에 발표된 … 더 읽기